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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외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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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외과는 신생아를 포함한 소아 및 청소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 진단과 수술을 시행하며, 각 질환에 대한 연구도 함께 시행하는 전문 분과입니다. 소아를 다루는 의사들 사이에서 내려오는 명언으로 “소아는 작은 성인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아의 수술은 성인과 다른 해부학적, 생리적 차이를 고려하여 시행되어야 하며, 고도의 전문적인 의학 기술이 요구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외과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1978년 5월 15일 세부 전공분야로 독립하여 소아 환자를 진료하였으며, 1985년 10월 15일에 국내 최초로 개원한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서 활발하게 진료에 임하여 왔습니다.  전문 분과로 진료를 시행한 이후 연간 1200여건 이상의 소아외과 질환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중에는 매년 100-200여 건의 신생아 질환에 대한 수술도 포함되어 있어 양적으로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국내 최고 수준의 진료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3년간 15명의 훌륭한 소아외과 전문의를 배출하여 현재 각지에서 활발히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이는 서울대학교 소아외과가 명실 상부한 우리나라 소아외과의 산실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2011년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외과에는 4명의 교수와 1명의 전임의가 소속되어 있으며, 최고 수준의 진료를 시행함은 물론, 기초 및 임상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의, 의과대학 학생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해마다 다른 나라 외과 선생님들이 서울대 소아외과를 방문하여 교육을 받는 등 국제적인 training 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아 외과에서 다루는 주요 질환으로는 서혜부 탈장, 항문 질환(치루, 항문주위농양), 장질환 (선천성 거대결장증, 쇄항, 가성 장폐쇄 증후군), 간담도 질환(담도 폐쇄증, 선천성 담관 낭종), 신생아 응급질환(기관-식도루, 횡격막 탈장 등) 및 각종 종양(양성 및 악성) 등이 있습니다. 소아 청소년과와의 긴밀한 협진 관계와 함께, 국내 최고 수준인 신생아 중환자실 치료로 신생아 및 미숙아 질환, 선천성 기형 등의 질환에서 발군의 수술 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며, 복강경 수술 역시 활발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외과는 따뜻한 마음과 최고의 실력을 바탕으로 하여 환자와 그 가족들이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과 웃음을 되찾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세계 일류의 소아외과가 되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